개인적인 생활관리나 건강상태에 따라 1년~3년 정도 지속되는 것으로 파악합니다. 결과적으로 2~3년 후에 표준키에 도달하도록 유도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러나 필요하다고 판단될때에는 성장프로그램을 다시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 연령별 표준키에 도달 됐지만 사춘기가 조기에 시작되었다고 판단되는 경우, 기타 특정목적에 따라 표준키 이상이 필요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