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골고루 먹기(두말할 나위 없이 기본 중에 기본입니다)
2. 2돌 이상의 아이는 우유를 하루 200cc-400cc정도 섭취 하도록 합니다.
  >비만이 우려되거나 체지방이 높은 경우는 무지방+고칼슘 우유를 섭취합니다.
  >우유를 먹고 복통을 호소하는 아이들의 경우는 우선 데워서 줘 보고 그래도 복통이 발생하면 우유종류를    요즘 많이 나오는 소화가 용이한 우유로 먹이시면 됩니다.
  >아토피 피부염이나 알러지성 질환 등의 문제가 있는 경우는 산양유를 고려해 봅니다.
3. 멸치 김 미역 다시마 등 칼슘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음식을 많이 섭취합니다.
4. 비타민 D(표고버섯 무말랭이 나물)와 단백질(두유 콩 두부 생선)도 충분히 먹는 것이 좋습니다.
5. 금기 음식 류
단것(설탕 함유 음식)은 성장에 좋지 않습니다.
기름진 음식은 체지방 과다로 이어져 사춘기를 당겨 성장기간을 단축합니다.
인이 많이 함유된 인스턴트 패스트푸드음식은 체내 칼슘 배설을 촉진합니다.
너무 차거나 너무 짜거나 자극성 있는 음식이나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음식은 피합니다.
간식을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고 자기 전에 먹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설탕 - 가공식품에 많이 들어있습니다. 빵, 과자, 사탕, 초콜릿, 탄산음료, 길거리 떡볶기 등등
  >각종 튀김 류(과자, 라면, 탕수육, 치킨 등등)
  >유지방이 너무 많이 들어있는 경우(우유를 잘 마시고 있으면 추가적인 유지방 섭취를 피하게 한다.
   치즈, 소프트아이스크림, 버터, 초콜릿 등등)
  >인스턴트, 패스트푸드 류(콜라, 사이다, 쥬스 류, 라면, 햄버거, 핫도그, 피자 등등)
  >고기류는 기름이 거의 함유되지 않은 살코기 형태로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장조림 등을 짜지 않게 해서 주면 좋습니다)
6. 섭취한 영양이 잘 소화흡수 되지 않는 경우가 이 정도 연령에는 꽤 많습니다.
음식의 섭취는 식사량이 적더라도 맛있고, 빠르고, 즐겁게 먹어야 합니다.
소화흡수가 잘 되지 않으면 다음의 증세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a. 아이가 밥을 입에 너무 오래 물고 삼키지 않으려 한다.(식사시간이 너무 길다)
  b. 억지로 먹이면 구역질을 한다.(3돌 미만)
  c. 밥을 꼭 물이나 국으로 삼키려한다. 밥은 잘 안 먹으면서 국수류는 엄청 잘 먹는다.
  d. 이유 없이 밤에 자주 깨서 운다.(3돌 미만)
  e. 변에서 시큼한 냄새 혹은 지독한 냄새가 난다.(2돌 미만)
  f. 이유 없는 복통이 일주일에 2-3회 이상 나타난다.
  g. 아이를 안아 봤을 때 ‘묵직한 느낌’이 없고 깃털처럼 가볍다.(2돌 미만)
  h. 먹기는 어느 정도 먹는 것 같은데 키와 몸무게 모두가 잘 늘지 않는다.
  i. 아이의 얼굴색이 약간 누런 듯 하고 꺼칠하며 얼룩덜룩 하다.(버즘이 핀듯하다)
  j. 손톱 발톱이 쉽게 벗겨지거나 부스러지고 흰 반점이 많이 보인다.
  k. 아이가 밥 자체에 대해 아예 관심이 없다.
이런 경우가 2~3가지 이상 겹치고 3주 이상 오래 간다면 적절한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아이가 질병을 앓을 때면 당연히 성장발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니 감기에 너무 자주 걸린다면 제대로 된 성장을 기대할 수 없겠지요. 감기를 완전히 걸리지 않을 수는 없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2돌 미만의 장기적 설사는 성장발육에 극히 좋지 않습니다. 반드시 치료해야 합니다.
 
1. 저녁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는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한데 깊은 수면을 취하고 있어야 잘 분비가 됩니다. 그러므로 상황이 허락하면 저녁 9시 30분이면 잠자리에 들도록 하고 그렇지 못하다면 되도록 일찍 재우시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경우는 잘못된 습관, 즉 부모님의 생활패턴을 쫓아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찍 재우시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셔야 합니다.

2. 자는 중에 코를 심하게 상습적으로 곤다면 깊은 수면을 취하지 못하므로 성장에 방해가 된다. 이런 경우는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3. 이유 없이 자주 깨어 울거나 하는 ‘야제증’, 혹은 ‘야경증’의 경우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초등학교 미만의 아이들이 운동량이 심하게 떨어지는 경우는 많지 않지만 요즘에는 점점 늘어가는 느낌을 받습니다. 각종 학습시간이 점점 더 어린 연령으로 내려온 탓도 있겠지요. 또 생각보다 할머님, 할아버님이 돌봐주시는 아이들이 많고 그런 경우 아이의 활동량이 떨어지는 수가 많습니다. 아이들은 잘 뛰어놀아야 성장 호르몬의 분비량도 많아지고 또 뼈 생성도 촉진이 됩니다. 부모님들이 보시기에 집에서 많이 뛰어논다고... 활동량이 많다고... 하시더라도 실제로는 운동량이 적은 경우가 많습니다.

>같이 놀 또래의 아이가 있는 경우 활동량은 비약적으로 늘어납니다.
>날씨가 적당하다면 되도록 밖에서 놀리시는 것을 권합니다. 햇볕을 자주 쬐면 비타민D 합성도 왕성하게 되는
  데 비타민D는 칼슘흡수에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비타민입니다.
>TV보는 시간이 많다면 하루 1-2시간 이내로 제한하고 체지방이 과다한 아이인 경우 TV시청 시 트렘폴린 뛰기
  를 집안에서 하도록 합니다.(트렘폴린은 아파트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 너무 어린아이는 위험할 수 있으므로
   주의 합니다.
>바른 자세는 성장에 빼 놓지 말아야 할 덕목입니다. 몇 년 전에 모 방송사에서 즉시에서 자세를 교정해준 후에
   1-2cm 더 커진 키를 보여주어서 화제가 된 적이 있기도 했죠. 초등학교 이상의 아이들은 책상에 앉아있는 시
  간이 많아져서 척추가 좌우나 앞뒤로 휘어진 형태의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되도록 바른 자세를 하고 있도
  록 지도해 주세요.
>스트레칭은 바른 자세를 만들고 또 관절을 꽉 움켜쥐고 있는 인대 등을 유연하게 하여 줌으로써 키를 잘 자라
  게 하는데 기여합니다.
 
 
1. 골고루 먹기(두말할 나위 없이 기본 중에 기본입니다)
2. 우유를 하루 200cc-400cc정도 섭취 하도록 합니다.
  >비만이 우려되거나 체지방이 높은 경우는 무지방+고칼슘 우유를 섭취합니다.
  >우유를 먹고 복통을 호소하는 아이들의 경우는 우선 데워서 줘 보고 그래도 복통이 발생하면 우유종류를
  요즘 많이 나오는 소화가 용이한 우유로 먹이시면 됩니다.
  >아토피 피부염이나 알러지성 질환 등의 문제가 있는 경우는 산양유를 고려해 봅니다.
3. 멸치 김 미역 다시마 등 칼슘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음식을 많이 섭취합니다.
4. 비타민 D(표고버섯 무말랭이 나물)와 단백질(두유 콩 두부 생선)도 충분히 먹는 것이 좋습니다.
5. 금기 음식 류

단것(설탕 함유 음식)은 성장에 좋지 않습니다.
기름진 음식은 체지방 과다로 이어져 사춘기를 당겨 성장기간을 단축합니다. 인이 많이 함유된 인스턴트 패스트푸드음식은 체내 칼슘 배설을 촉진합니다. 너무 차거나 너무 짜거나 자극성 있는 음식이나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음식은 피합니다. 간식을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고 자기 전에 먹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설탕 - 가공식품에 많이 들어있습니다. 빵, 과자, 사탕, 초콜릿, 탄산음료, 길거리 떡볶기 등등
  >각종 튀김 류(과자, 라면, 탕수육, 치킨 등등)
  >유지방이 너무 많이 들어있는 경우(우유를 잘 마시고 있으면 추가적인 유지방 섭취를 피하게 한다.
  치즈, 소프트아이스크림, 버터, 초콜릿 등등)
  >인스턴트, 패스트푸드 류(콜라, 사이다, 쥬스 류, 라면, 햄버거, 핫도그, 피자 등등)
  >고기류는 기름이 거의 함유되지 않은 살코기 형태로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장조림 등을 짜지 않게 해서 주면 좋습니다)
 
1. 저녁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는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한데 깊은 수면을 취하고 있어야 잘 분비가 됩니다. 그러므로 상황이 허락하면 저녁 9시 30분이면 잠자리에 들도록 하고 그렇지 못하다면 되도록 일찍 재우시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경우는 잘못된 습관, 즉 부모님의 생활패턴을 쫓아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찍 재우시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셔야 합니다.

2. 자는 중에 코를 심하게 상습적으로 곤다면 깊은 수면을 취하지 못하므로 성장에 방해가 된다. 이런 경우는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3. 이유 없이 자주 깨어 울거나 하는 ‘야제증’, 혹은 ‘야경증’의 경우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1. 초등학교 6년간은 아이가 좋아하는 운동을 반드시 주5회 이상 시킵니다(태권도, 수영, 째즈 댄스 등등) 아이가 좋아하는 운동을 고르는 것이 핵심입니다.
2. 하루 40분~1시간 정도는 상하로 점프하는 운동, 즉 줄넘기, 농구, 덤블링(트렘폴린) 등을 하도록 합니다.
3. TV보는 시간이 많다면 하루 1-2시간 이내로 제한하고 체지방이 과다한 아이인 경우 TV시청 시 트렘폴린 뛰기를 집안에서 하도록 합니다.(트렘폴린은 아파트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
4. 줄넘기는 시간만 채우면 지겹고 운동효과가 떨어지므로 다음의 요령으로 하도록 합니다.
  > 처음 10분 정도는 가볍게 몸을 풀면서 10~100회 정도로 쉬엄쉬엄합니다.
  > 어느 정도 몸이 풀렸으면 시간을 재어 시험 보듯이 집중해서 합니다. 우선 10분간 1000회에 도전합니다.
    보통 초등학교 5학년 이상의 아이는 며칠 만에 달성할 수 있습니다.
  >10분 1000회에 성공하면 다음은 20분 1500회, 30분 2000회, 40분 3000회로 목표를 조금씩 올려줍니다.
    이렇게 마치 게임처럼 아이의 성취욕과 도전정신을 각종 당근(^^;)과 채찍으로 약간씩 자극해 주면 열심히
    하게 됩니다.
  >초등학교 5학년이상의 숙련된 아이는 40분에 5000개 이상을 할 수 있습니다.
  >체중이 과다하게 나가는 경우 너무 초반에 무리를 하면 아직 근력이 충분치 못해서 무릎과 발목의 통증을 호
    소하게 되니 주의하도록 합니다.
5. 바른 자세는 성장에 빼 놓지 말아야 할 덕목입니다. 몇 년 전에 모 방송사에서 즉시에서 자세를 교정해준 후에 1-2cm 더 커진 키를 보여주어서 화제가 된 적이 있기도 했죠. 초등학교 이상의 아이들은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척추가 좌우나 앞뒤로 휘어진 형태의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되도록 바른 자세를 하고 있도록 지도해 주세요.
6. 스트레칭은 바른 자세를 만들고 또 관절을 꽉 움켜쥐고 있는 인대 등을 유연하게 하여 줌으로써 키를 잘 자라게 하는데 기여합니다.
 
대략 기본적인 사항에 대해서 살펴보았는데... 이런 생활습관의 기초적인 문제가 부모님의 직접적인 키, 즉 유전적인 요인에 비해 영향력이 얼마나 되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유전적인 예측키를 산출할 때 쓰이는 공식이... (아빠 키+엄마 키)/2 ±6.5cm(남자는 +6.5cm, 여자는 -6.5cm) 입니다.

예를 들면
아빠가 173cm 정도, 엄마가 160cm 정도인 보통 키의 부모를 가진 아이인 경우...
아들은 173cm, 딸은 160cm의 키를 물려받습니다... 사실 여기 까지가 흔히들 아시는 유전적 공식인데... 사실은 중요한 것이 더 있습니다.

즉, 후천적인 요인에 따라서 ±5cm의 가감이 있게 됩니다. 그러면...
아들은 178cm ~ 168cm 사이에 있게 되고...
딸은 165cm ~ 155cm 사이에 있게 됩니다. 또 이 범위 안에 있을 확률을 80%로 잡습니다.

그러면 결국...
+5cm 가 적용되면... 아들은 178cm, 딸은 165cm로 꽤 큰 키를 가지게 됩니다.
반면 -5cm 가 적용되면... 아들은 168cm, 딸은 155cm로 상당히 작아지죠...

이 ±5cm의 위력이 이정도입니다......

그런데 이 ±5cm를 결정하는 대부분이... 위에서 이야기 하는 기초적인 문제입니다.
결국 기초를 튼튼히 하는 것이 성장치료의 상당부분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실... 이런 기초가 엉망인데도... 키가 잘 크는 아이도 있습니다. ^^;;
그러나 대부분의 아이들은 이 그물을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벗어났다고 생각되는 아이도 사실 기초가 잘 되어 있었으면 더욱 잘 자랐을 것입니다.